박물관,미술관

오륜대 한국순교자 박물관 (2017.06.28)

산을 오르다. 2017. 6. 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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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대 한국순교자 박물관 (2017.06.28)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소재의 박물관이다.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은 조선말기 한국 순교자들의 교회유물 500여점, 민속품 1,200여점과 성화, 지본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한국순교복자수녀회의 수녀들에 의해 수집, 전시 보존되고 있다.

한국 순교 복자수녀회는 '복음 선포와 순교자 현양'을 목적으로 한국의 첫 사제이신 성 김대건(안드레아)신부께서 순교(1846년)한지 100주년 되던 해(1946년)에 창립된 수도회이다.

교회의 문화 유산들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하여 마펠 윤병현(안드레아) 수녀와 쁘로마뗄 홍은순(라우렌시오) 수녀가 한국순교자기념관 건립을 계획하던 중, 서울에 절두산순교기념관이 건립되어, 지방 교유들을 위해 제2의 도시 부산에 건립 계획을 세웠으며, 이때 당시 가톨릭 부산교구 교구장인 최재선(요한)주교의 협조로 이곳에 오륜대 수도원을 1969년 6월 13일 설립하게 되었고, 이 후 1982년 9월 25일 오륜대 한국순교자기념관을 개관하고 2009년 3월 2일 한국순교자박물관으로 등록되었다.

박물관 경내에는 한국순교성인들의 유해를 모신 순교자성당과 1868년 수영 장대에서 순교한 부산 동래 출신의 순교자들의 묘소가 있어 오륜대 성지라 불리기도 한다.

[한국어 위키백과 인용]


오륜대 순교자 성지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박물관 내부 전시실



김대건 신부상



익선관



의왕 원유관(국가 민속문화재 제274호)



면류관



금관, 제관



화관



진주성도(대아오민박물관 소장 이조 숙종시대 서기 1711년 김진재)



진주성도 확대



전시중인 회화작품



언양 교우촌 성모상



행형도자



이벽의 조상 무덤에서 출토된 사발지석



황사영 백서(복제)



황사영백서(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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