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절,암자

경주 금곡사 (금곡사지 원광법사부도탑) (2016.11.26)

산을 오르다. 2016. 11. 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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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금곡사 (금곡사지 원광법사 부도탑) (2016.11.26)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비장산(臂長山)에 있었던 절.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신라시대에 원광(圓光)이 수행하던 사찰이다. 원광은 30세부터 4년 동안 이 절에서 수행하였고, 산신의 권유에 따라 중국에 유학하였다.

귀국한 뒤에도 원광은 이 절에 머물렀는데 뒷날 그의 부도를 이곳에 세웠다 한다. 선덕여왕 때에는 밀본(密本)이 머물렀다고 하나, 그 뒤의 자세한 사적은 전하지 않는다.

이 절은 조선 후기까지 존립하였으나 6ㆍ25때 폐허가 되었던 것을 정효각(鄭曉覺)이 인법당(人法堂)을 중건하고 ‘백련암(白蓮庵)’이라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터에는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97호로 지정된 금곡사지원광법사부도탑이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인용]



금곡사의 모습



금곡사 삼층석탑과 약사전


금곡사지 원광법사부도탑과 약사전



금곡사 약사전



금곡사 삼층석탑(금곡사지 원광법사부도탑)



금곡사 삼성각



금곡사의 모습



금곡사 나한전



금곡사 약사전과 금곡사지 원광법사 부도탑



금곡사지 원광법사 부도탑 안내문



옛 절터의 유물



옛 절터의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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